[영상] 소름 끼치는 영화 '잇 컴스 앳 나잇'

"지난 10년간 최고의 공포영화 TOP 15" - Taste of Cinema
심장을 옥죄는 결정적 순간 담은 '공포 스틸컷' 대방출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12 14: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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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세계를 숨 죽이게 만든 2017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잇 컴스 앳 나잇>이 충격적 비주얼의 공포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영화 <잇 컴스 앳 나잇>은 의문의 위협적인 존재를 피해 외딴 집에 숨어살던 한 가족이 신원불명의 젊은 부부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악몽 같은 날들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공포 스틸 4종은 원인조차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모든 생명체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세기말적 상황, 숲속에 집을 짓고 오로지 생존만을 위해 살아가는 ‘폴’의 가족과 그들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된 ‘윌’의 가족이 맞닥뜨리는 위협적인 순간들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이미지들은 그간 베일에 가려져 있던 밤에 오는 그것에 대한 실마리를 담고 있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무시무시한 표정의 노인은 마치 무덤에서 일어난 주검을 연상케 하는 기이한 비주얼로 극한의 공포를 느끼게 한다. 또한 누워있는 소년을 향해 피를 쏟아내고 있는 ‘킴’역의 라일리 코프의 강렬한 이미지는 고립된 숲 속의 집에서 그들에게 펼쳐질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랜턴을 든 채 자물쇠가 열린 문을 잡고 있는 ‘트래비스(켈빈 해리슨 주니어)’의 모습과, 열린 빨간 문을 등지고 어디론가 총을 겨누고 있는 ‘폴’ 역의 조엘 에저튼의 겁에 질린 눈빛은 긴장감을 전하며 밤에 오는 그것이 무엇일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온 세상을 위협하는 외부의 재앙, 그리고 두 가족을 점차 위협적으로 집어삼키는 내부의 공포가 동시에 찾아오는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과연 그들이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갈지 <잇 컴스 앳 나잇>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잇 컴스 앳 나잇>은 <문라이트>, <룸> 등 작품성과 흥행력을 겸비한 유수의 작품들로 신흥 웰메이드 명가로 떠오른 A24의 신작으로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지난 6월 9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역대 A24 작품 중 오프닝 스코어 2위에 오르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0년간 최고의 공포영화 TOP 15(Taste of Cinema)”, “2017년 상반기 영화 BEST 25(Playlist)”, “2017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영화 TOP 20(INDIEWIRE)”에 이름을 올리며 올해 절대 놓쳐선 안 될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로 등극했다.

특히 <더 비지트>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테이크 쉘터>의 제프 니콜스 감독을 연상케 하는 신예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위대한 개츠비>,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등의 조엘 에저튼을 비롯해 크리스토퍼 애봇, 카르멘 에조고, 라일리 코프 등 걸출한 배우들의 차원이 다른 심리 묘사는 <잇 컴스 앳 나잇>에 숨막히는 긴장감을 더하며 이제껏 느끼지 못한 새로운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19일 개봉.


[자료 제공 = 찬란 / (주)팝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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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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