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 발간 한류 매거진과 화보&인터뷰 진행

"박주미, 이 미모..정말 실화?" 무더위 잊게 만든 우아·청초 화보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09 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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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박주미가 최근 일본 교도통신이 발간하는 한류 매거진 '더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옥중화'의 인기와 더불어 극 중 '정난정'으로 출연한 박주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당 인터뷰가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박주미는 화이트 톤의 러플 원피스와 스카이 블루 컬러의 원피스 차림으로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우아한 미소를 머금은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청초하고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주미는 "최대한 일이 없는 날에는 피부가 쉴 수 있도록 하고, 자외선 차단제도 외출이 없을 때는 바르지 않는다"는 나름의 피부 관리 팁을 공개했다.



피부가 편하게 쉴 수 있어야 중요한 날 메이크업을 했을 때 비비크림 하나만으로도 광이 날 수 있어요. 대신 아이크림은 젊었을 때부터 꾸준히 발라 왔죠.


박주미는 "소소한 것에 감사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며 무리한 다이어트나 체형관리를 하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대신 전날 짜게 먹었다면 다음날은 피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밸런스 조절을 한다고 밝혔다.

"격렬한 운동보다는 요가와 같은 혈액순환을 돕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게 변함없는 미모 유지의 비결"이라는 귀띔이다.

현재 박주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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